(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1 이름 : 이름없음: 2014/03/02 19:30:54 ID:34IgfNyhoVo 건강해보이는 등치에 비해 골골 거렸던 나는맨날 아프다는소리때문에 친구들이 싫어했지 그렇다고 음침한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친구가 많이 없었어 게다가 가정불화로 인해 엄마는 돌아오질 않았고 아빠라는 작자는 한달에 두어번 집에와서 천원짜리 몇장 던져놓고 가는게 다였다. 그래서 늘 집에 혼자 있거나 인근에 살던 친한 친구집에 놀러가는게 다였어 그러다 학교근처에 있는 교회를 같은반 친구가전도 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친가 외가가 다 크리스찬이고 친가는 목사,집사,권사 다 있는 집안이라 어려서부터 교회가는거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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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24. 11:12